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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10억 돌파! 삼성 연봉 협상

by 그인연 2026.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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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2026시즌 연봉 협상을 완료했습니다. 원태인이 10억원 클럽에 진입하며 최고 인상액을 기록했고, 김성윤과 배찬승도 눈부신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원태인 10억 돌파! 삼성 연봉 협상원태인 10억 돌파! 삼성 연봉 협상
원태인 10억 돌파! 삼성 연봉 협상

 

원태인, 연봉 10억 시대 개막

와우, 드디어 원태인이 해냈네요! 2026년 1월 25일 오늘, 삼성 라이온즈가 발표한 연봉 협상 결과에서 원태인이 무려 10억원에 사인했습니다. 지난해 6억 3000만원에서 3억 7000만원이나 올랐으니, 인상률로 따지면 58.7%예요. 팀 내에서 가장 많이 오른 금액이죠.

 

솔직히 당연한 결과라고 봐요. 2024시즌엔 15승으로 다승왕까지 차지했고, 2025시즌에도 12승 4패로 또 두자리 승수를 기록했거든요. 특히 데뷔 후 최다 이닝인 166⅔이닝을 소화하면서 QS(퀄리티 스타트)를 20번이나 달성했어요. 평균자책점 3.24도 훌륭하죠. 이 정도면 에이스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아요. 앞으로 FA 자격 취득도 코앞이니, 원태인의 미래가 정말 기대되네요!

 

 

 

김성윤 억대 진입, 배찬승 200% 급등김성윤 억대 진입, 배찬승 200% 급등
김성윤 억대 진입, 배찬승 200% 급등

 

김성윤 억대 진입, 배찬승 200% 급등

 

원태인만큼이나 눈에 띄는 선수가 또 있어요. 바로 외야수 김성윤인데요, 작년 7000만원에서 무려 2억원으로 뛰어올랐습니다! 인상액이 1억 3000만원이고 인상률은 185.7%예요. 팀 내 2위 기록이죠. 김성윤은 지난 시즌 타율 0.331로 KBO리그 전체 3위를 차지했거든요. 완전 커리어 하이 시즌이었죠. 드디어 억대 연봉 진입이라니, 정말 축하할 일이에요.

 

그리고 2년차 투수 배찬승도 대박이에요. 루키 시절 3000만원에서 올해 9000만원으로 계약했는데, 인상률이 무려 200%! 팀 내 최고 인상률입니다. 배찬승은 작년에 19홀드를 기록하며 불펜에서 완전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줬어요. 선배 김태훈과 함께 팀 최다 홀드를 나눠 가졌죠. 1년차부터 필승조에서 활약하다니,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수예요.

 

 

 

 

김성윤 억대 진입, 배찬승 200% 급등김성윤 억대 진입, 배찬승 200% 급등
김성윤 억대 진입, 배찬승 200% 급등

 

이재현·김영웅도 몸값 쑥쑥

 

동기 내야수들도 제대로 인정받았어요. 이재현은 2억 1000만원에서 2억 9000만원으로 8000만원(38.1%) 올랐습니다. 작년에 139경기 출전하면서 내야 중심에서 팀을 이끌었고, 3시즌 연속 100안타 이상을 쳤어요. 꾸준함이 빛을 발한 거죠.

 

김영웅은 최근 2년간 홈런 28개, 22개를 때려내며 장타력을 과시했어요. 그 결과 1억 5000만원에서 2억 2000만원으로 7000만원(46.7%) 인상됐습니다. 파워히터로서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은 셈이죠.

 

 

2026 삼성 연봉 주요계약현황
2026 삼성 연봉 주요계약현황

 

불펜진도 알차게 보상받았어요. 마무리 가능성을 보여준 이호성은 4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150% 급등했고, MIP급 활약을 펼친 이승민도 5000만원에서 1억 500만원으로 110% 올랐습니다. 그 외에도 양창섭(8500만원), 박승규(8000만원) 등 여러 선수들이 좋은 조건으로 재계약을 마쳤어요.

 

삼성 라이온즈는 총 68명의 선수와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는데요, 지난 23일 괌으로 전지훈련을 떠난 선수단은 오늘부터 본격적인 캠프를 시작했습니다. 2026시즌, 업그레이드된 삼성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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