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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첫 방송 최고 시청률 8.3%

by 그인연 2025.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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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가 첫방송부터 시청률 8.3%로 전 채널 1위를 차지했습니다. 솔지, 이수연, 차지연 등 29명 현역가수의 치열한 경쟁과 마녀심사단의 냉정한 평가를 만나보세요.

 

첫방부터 터진 시청률 8.3%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현역가왕3가 돌아왔어요! 12월 23일 첫방송부터 정말 어마어마한 반응이었는데요. 분당 최고 시청률 8.3%, 전국 시청률 8%라는 엄청난 수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답니다.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감이 안 오시나요?

 

지상파, 종편, 케이블 통틀어서 동시간대 1위는 물론이고, 화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도 시청률 1위를 차지했거든요. 시즌1이 6.8%로 시작했던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상승세죠. 보통 프로그램이 시즌을 거듭할수록 시청률이 떨어지는 게 일반적인데, 현역가왕은 오히려 더 강해지고 있어요.

 

이런 흐름을 보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데요. 솔직히 예능 프로그램들이 넘쳐나는 요즘 시대에 8%대 시청률을 찍는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시청자들이 진짜 재밌게 봤다는 증거겠죠?

 

 

 

현역가왕3 첫 방송 최고 시청률 8.3%현역가왕3 첫 방송 최고 시청률 8.3%
현역가왕3 첫 방송 최고 시청률 8.3% 빈예서 MC 신동엽

 

29명 현역가수 총출동

 

이번 시즌의 가장 큰 화제는 바로 레전드급 라인업이에요. 총 29명의 현역 가수들이 2026 한일가왕전에 출전할 국가대표 TOP7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데요.

 

참가자 명단을 보면 정말 놀라울 정도예요. EXID 출신 솔지부터 시작해서 트롯계의 금잔디, 정미애, 홍지윤은 물론이고, 뮤지컬 배우 차지연, 국악인 김주이까지 다양한 장르의 최정상급 실력자들이 모였거든요.

 

특히 11세 최연소 참가자 이수연과 13세 빈예서 같은 어린 친구들도 있어서 세대 간의 대결도 볼 수 있답니다. 26년 차 베테랑 금잔디부터 2년 차 신인까지, 경력도 정말 다양하죠. 그리고 정체를 숨긴 마스크걸즈 3명까지 있어서 누가 숨어있을지 궁금증이 폭발할 수밖에 없어요.

 

MC 신동엽도 참가자들의 라인업을 보고 깜짝 놀랄 정도였다고 하니, 정말 어마어마한 라인업인 거 맞죠?

 

 

 

 

현역가왕3 첫 방송 최고 시청률 8.3%현역가왕3 첫 방송 최고 시청률 8.3%
현역가왕3 첫 방송 최고 시청률 8.3%

 

마녀심사단 등장으로 룰 변화

이번 시즌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예선전 방식이에요. 시즌1, 2와는 완전히 다른 '마녀사냥' 시스템을 도입했는데요. 정훈희, 현숙, 장은숙, 최진희, 서주경, 정수라, 유지나, 한혜진, 서지오, 김혜연 등 활동 기간만 합쳐도 400년이 넘는 레전드 선배 가수 10명이 심사위원으로 나섰어요. 이분들의 별명이 바로 '마녀심사단'인데, 여기서 마녀는 '대한민국의 마음을 훔친 여자들'이라는 뜻이래요. 멋지지 않나요?

 

그런데 문제는 이 마녀심사단 10명 전원에게 올인정을 받아야만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진짜 잔혹한 룰이죠. 첫방에서 금잔디가 9점을 받고, 정미애가 8점, 홍지윤이 6점을 받는 등 냉정한 평가가 이어졌어요. 심지어 강예슬은 0점이라는 충격적인 점수를 받기도 했고요.

 

반면에 최연소 이수연, EXID 솔지, 뮤지컬 배우 차지연은 올인정 10개를 모두 받아 본선에 직행했답니다. 특히 솔지는 원곡자 한혜진 앞에서 '마지막 연인'을 불러 극찬을 받았는데,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현역가왕3 첫 방송 최고 시청률 8.3%
현역가왕3 첫 방송 최고 시청률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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