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일 첫방송한 MBN 천하제빵의 참가자, 심사위원, OTT 공개 정보를 완벽 정리했습니다. 넷플릭스 등 글로벌 플랫폼 동시 공개!
빵 좋아하는 분들, 드디어 기다리던 예능이 왔어요! 2월 1일 토요일 밤 MBN에서 방송된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을 보셨나요? 흑백요리사의 열기가 아직 뜨거운데 이번엔 빵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을 서바이벌이 시작됐답니다.

천하제빵 출연진 심사위원
MC는 배우 이다희가 맡았어요. 베이커리 학원을 직접 다니며 준비했다는 얘기를 듣고 감동받았답니다. 방송 보니까 정확히 만겹이 맞아요 하트가 깨져있는데 의도가 있는 건가요 같은 날카로운 질문들을 던지면서 참가자들의 작품 의도를 정확히 끌어내더라고요. 이다희의 촌철살인 멘트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오프닝부터 똑 부러진 말투로 현장을 압도했던 이다희는 심사위원들과 함께 심사위원석에 앉아 도전자들이 컨베이어 벨트 위에 실어 보낸 빵을 맛보며 긴장감에 휩싸인 도전자들의 마음을 다독이더라고요. MC를 위해 그렇게까지 준비하는 모습이 진짜 프로페셔널하더라고요.

심사위원진은 더 화려해요. 프랑스 본고장에서 인정받은 월드 클래스 파티시에 김나래, 한국 제과제빵 명장 이석원,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 권성준, F&B 전문가 노희영, 연예계 대표 빵순이 오마이걸 미미까지! 김나래는 프랑스 본토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큼 K-베이커리들이 세계화가 될 수 있는지 맛을 중점으로 까다롭게 심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권성준은 흑백요리사에서 참가자로 나왔던 만큼 도전자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따뜻하게 다독였답니다. 미미는 처음엔 자격 논란도 있었는데 방송 보니 MZ 세대 소비자 입장에서 날카로운 심사평을 내놓더라고요. 노희영 대표도 미미는 내가 할 말을 먼저 한다며 극찬했을 정도예요.

참가자는 총 72명이에요. 빵 굽는 아나운서 이혜성, 38년차 톱모델 박둘선, 전직 아이돌 주영석 같은 셀럽부터 광장시장 갈릭 여신 김은희, 잠실 만겹남 방준호 등 SNS 맛집 스타들까지 총출동했어요. 해외에서도 왔답니다. 이탈리아의 알레시오 갈리, 프랑스의 클레멍 보쉬 같은 본고장 제빵사들이 K-베이커리를 배우러 한국까지 날아왔어요. 독일 IBA 컵 금메달리스트 권순승, 장경주, 김인석도 참가했고 만 14세 최연소 파티시에 김규린도 눈에 띄었답니다. 티빙 돌싱글즈6 출신 문방글도 참가해서 화제가 됐어요.




천하제빵 넷플릭스 OTT
천하제빵은 MBN 방송 외에도 엄청나게 많은 OTT 플랫폼에서 볼 수 있어요! 국내 OTT는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쿠팡플레이 등 4대 플랫폼 모두 지원돼요. 해외 플랫폼도 장난 아니에요. 아시아 전문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 뷰, 대만 1위 프라이데이 비디오, 미주 유럽 타깃 코코와, 일본 최대 아베마까지 총 180여 개국에 동시 공개된다니 정말 K-베이커리의 위력을 보여주겠다는 제작진의 야심이 느껴지죠. 이 정도 스케일이면 흑백요리사 못지않게 글로벌 화제가 될 것 같아요.
넷플릭스에서도 바로 볼 수 있으니 편한 시간에 정주행하기 딱이에요. MBN에서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돼요. 주말 저녁에 가족들과 함께 보기 좋은 시간대죠. OTT에서는 방송 직후 바로 업로드되니까 놓쳤어도 걱정 없어요. 통근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스마트폰으로 보기도 좋고 주말에 집에서 대형 TV로 몰아보기도 좋답니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행보도 눈에 띄어요. 넷플릭스를 비롯한 다양한 OTT 플랫폼을 통해 K-빵의 저력을 전 세계에 전파한다는 계획이에요. 특히 넷플릭스는 자막 지원도 잘 되어 있어서 해외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기도 좋더라고요. 첫 방송 전부터 유튜브 SNS 관련 릴스 총 조회수가 1000만 회를 훌쩍 뛰어넘은 폭발적인 기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답니다.




천하제빵 우승 상금 혜택
우승 상금이 무려 1억 원이에요! 여기에 본인 브랜드 론칭 기회와 최고급 전기 SUV까지 부상으로 준대요. 제빵사에게는 브랜드 론칭이 정말 꿈같은 기회잖아요. 자기 이름을 건 베이커리를 열 수 있다는 건 인생이 바뀌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이 정도면 72명 모두가 목숨 걸고 경쟁할 만하죠. 72명 중에서 단 한 명만 이 모든 혜택을 가져갈 수 있다니 정말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거예요. 케이베이커리글로벌과 제작진이 공동 투자한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예능을 넘어 글로벌 K-베이커리 산업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
1라운드부터 충격적인 룰이 등장했어요. 마스터 전원 동의 시 심사 거부 가능이라는 룰! 실제로 방송에서 다른 참가자들에게 호평받던 기대주가 심사조차 받지 못하고 탈락하는 장면이 나왔어요. 현장이 완전 아수라장이 됐죠.
1라운드 미션은 시그니처 빵 만들기였는데 4시간 안에 자신을 대표하는 빵을 만들어야 했어요. 제한 시간 안에 완성한 후 심사위원 과반수의 합격을 받아야만 살아남는 시스템이에요. 이번 라운드에서만 절반인 36명이 탈락했답니다.




냉혹한 서바이벌이 시작된 거죠. 1000평 세트장과 32종류 300개의 제빵 장비, AI 챗봇까지 도입해서 시청자들이 도전자들과 실시간 소통할 수 있다고 해요. 최현석 셰프의 레스토랑 쵸이닷에서 근무하는 황지오는 간장 고추장 된장을 이용한 디저트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답니다.
제과제빵은 일반 요리와 달리 계량과 온도 시간 등 과학적 요소가 1퍼센트만 어긋나도 결과물이 완전히 달라지는 예민한 작업이라 도전자들의 긴장감이 정말 대단했어요.
천하제빵을 보면서 느낀 건 이게 단순한 예능이 아니라는 거예요. K-베이커리를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진심이 느껴지더라고요. 다음 주 방송도 벌써부터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