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리,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가 출연하는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의 방송정보, 출연진, OTT 시청방법, 촬영지를 2026년 1월 10일 기준으로 완벽 정리했습니다.
셰프와 사냥꾼 기본정보
'셰프와 사냥꾼'은 2026년 1월 8일 첫 방송을 시작한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극한의 야생에서 출연진들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으로, 단순한 요리 프로그램이나 야생 생존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콘셉트를 선보입니다.

방송 채널은 채널A이며,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본방송이 진행됩니다. 프로그램의 핵심은 '사냥'과 '요리'라는 원초적 경험을 결합한 생존 미식 콘셉트입니다. 자연 속에서 식재료를 직접 얻는 순간부터 한 끼가 완성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담아내며, 단순히 사냥 장면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현지 부족민들의 식생활과 문화적 맥락까지 이해하는 여정을 그려냅니다.
특히 에드워드 리 셰프의 손을 거쳐 척박한 환경에서도 파인다이닝 수준의 요리가 탄생하는 과정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기획 기간 1년, 촬영 기간 보름, 편집 기간 3개월 이상을 투자하여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 차가네 기본정보 tvN 예능 OTT 방송시간, 출연진


에드워드리 출연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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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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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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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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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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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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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정상회의 만찬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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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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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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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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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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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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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 폭발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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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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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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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러버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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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리는 APEC 정상회의 만찬을 총괄한 글로벌 톱 셰프로 프로그램의 핵심 인물입니다. 한국계 미국인 셰프로서 한식과 서양 요리의 경계를 넘나드는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며, 야생의 열악한 환경에서도 파인다이닝 수준의 요리를 완성해내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첫 방송에서는 멧돼지 사냥이 지연되는 상황에서도 가지, 파프리카, 쌀 등 기본 식재료만으로 멤버들을 감탄시키는 비빔밥을 완성했습니다.
추성훈은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으로 사냥의 핵심 리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강인한 체력과 리더십으로 팀을 이끌며, 야생 멧돼지 사냥에서도 망설임 없이 돌진하는 모습으로 팀의 중심축 역할을 합니다.
임우일은 예능 치트키로 불리며 프로그램에 웃음을 더합니다. 생존 물품을 악착같이 챙기는 모습과 독특한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김대호는 전 아나운서 출신으로 야생을 사랑하는 프로 수발러 막내로 활약하며, 추성훈에게 "언제부터 겁쟁이가 되셨나"라는 장난스러운 독설로 환장의 케미를 보여줍니다.
첫 방문지 인도네시아에는 경수진이 스페셜 멤버로 합류하여 상어를 직접 잡는 등 사냥꾼으로서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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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시청방법과 촬영지
OTT 플랫폼 시청 가능 여부
2026년 1월 10일 기준, '셰프와 사냥꾼'은 티빙(TVING)에서 VOD 서비스로 제공됩니다. 채널A 프로그램 특성상 티빙이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이며, 본방송 이후 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 본방송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채널A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방송 후 티빙을 통해 언제든지 이전 회차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티빙 유료 구독자는 광고 없이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 PC 웹사이트, 스마트TV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넷플릭스나 디즈니플러스에서는 현재 서비스되지 않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촬영지 정보
첫 방송의 촬영지는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입니다. 라부안 바조는 코모도 국립공원의 관문으로 알려진 지역으로, 풍부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곳입니다. 출연진들은 발리를 경유하여 라부안 바조에 도착했으며, 현지에서 멧돼지, 비아왁(대형 도마뱀), 옐로핀 튜나 등 7종의 사냥감을 목표로 사냥에 나섰습니다.
특히 2미터 가까이 되는 크기의 도마뱀 비아왁, 최대 무게 200킬로그램의 옐로핀 튜나 등 인도네시아 특유의 야생 동식물들이 사냥 대상입니다. 제작진은 현지 정부 및 전문가들과 사전에 철저히 검증하여 기후, 법적 조건, 안전 사항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촬영 과정에서는 360도 카메라를 활용한 혁신적인 촬영 기법을 도입하여 야생 염소 추격 장면 등을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현지 부족민들과 함께 멧돼지 포획을 위한 덫 설치법을 배우는 등 문화 교류도 이루어졌습니다. 앞으로의 방송에서는 다양한 지역의 촬영지가 공개될 예정이며,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식재료와 자연환경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